『컬처밤』 창간호 (2010.3 / 통권 1) 표지



- 기사 목차 -


■ 특집 기사 <대번역시대>


■ 창간호 표지

■ 인터뷰 <만나고 싶었습니다>

■ 단신

■ 축전



[알림] 이 저작물(표지 포함)은 CCL의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조항을 지키는 한 자유로이 복사·인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 펌질 및 소개 등을 적극 권장하나 복사할 때엔 글쓴이와 글 주소를 반드시 함께 기재해주시고 가능하면 복사한 곳에서 트랙백 또는 핑백을 걸어주세요.


순정만화잡지 『윙크』 트위터·미투데이 입성 단신

- 서찬휘(seochnh@manhwain.com)
『컬처밤』 편집장·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서울문화사가 내고 있는 순정만화잡지 『윙크』가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SNS 서비스인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계정을 열고 독자들을 직접 만나기 시작했다.

지난해 9월 네이버 블로그 개설을 시작으로 외부 서비스를 통한 소통을 시작한 『윙크』 편집부는 올 3월 16일 트위터에, 이어서 3월 20일 미투데이에 첫글을 올림으로써 독자 사이의 유행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 SNS에서는 편집부의 이야기들을 그때 그때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어 만화를 보는 재미를 한층 더 높여줄 전망이다.



■ 『윙크』 트위터
http://twitter.com/winkluv

■ 『윙크』 미투데이
http://me2day.net/winkluv

■ 『윙크』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winkfamily



[알림] 이 저작물은 CCL의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조항을 지키는 한 자유로이 복사·인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 펌질 및 소개 등을 적극 권장하나 복사할 때엔 글쓴이와 글 주소를 반드시 함께 기재해주시고 가능하면 복사한 곳에서 트랙백 또는 핑백을 걸어주세요.


「마비노기」, 2NE1 캐릭터 카드 판매 단신

- 서찬휘(seochnh@manhwain.com)
『컬처밤』 편집장·대중문화 칼럼니스트




넥슨의 인기 MMORPG(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마비노기」가 인기 아이돌 그룹 2NE1 캐릭터 카드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2NE1 캐릭터 카드는 「마비노기」 안에서 이들 카드를 이용한 이용자가 자기 캐릭터를 2NE1 일원의 머리카락 모양, 옷 등으로 꾸밀 수 있다. 3월 19일부터 4월 27일까지 한정 판매되는 이번 상품은 다양한 게임 내 부가 효과를 담고 있는 프리미엄팩과 함께 구매할 수 있는 꾸러미 상품으로도 출시,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중이다.

한편 「마비노기」와 2NE1은 이미 신곡 ‘날 따라 해 봐요’ 출시를 기념하여 지난 2월 게임 속 캐릭터를 이용해 2NE1 로고를 흉내내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 캐릭터 카드 안내 페이지
http://www.mabinogi.com/event/201003_2NE1card/201003_2NE1card.asp



「마비노기」 2NE1 캐릭터 카드
홈페이지 광고
지난 2월 진행한 '2NE1을 따라해 봐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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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학만화애니메이션최강전 개막식 풍경 단신

- 서찬휘(seochnh@manhwain.com)
『컬처밤』 편집장·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지난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남산자락에 자리한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제3회 대학만화애니메이션최강전'이 열렸습니다.

각 대학 졸업생들의 졸업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대학만화애니메이션최강전'은 이제 막 학교 문 밖으로 나선 이들의 앞길을 응원하는 자리입니다. 개막식 풍경을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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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내용

한국콘텐츠진흥원, 2010 만화·캐릭터 제작지원 사업설명회 보도자료





경기예술고 만화창작부, 학생 창작 애니메이션 작품 발표회 연다 단신

- 서찬휘(seochnh@manhwain.com)
『컬처밤』 편집장·대중문화 칼럼니스트




경기예술고 만화창작부는 3월 19일 18시부터 21시까지 경기아트홀 2층에서 학생 창작 애니메이션 작품 발표회를 연다. 문의 만화창작부 교과연구실(032-329-5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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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뮤지션 누자베스(Nujabes) 사망 단신

- 김효근(hyogel@nate.com)
『컬처밤』 기자



 서정적인 멜로디의 재즈힙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일본 뮤지션 누자베스(Nujabes)가 세상을 떠났다.

  인터넷을 통해 처음으로 알려진 이 소식에 대해 많은 팬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 속에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으나, 소속 레이블인 Hyde-Out Productions가 18일 공지를 통해 지난 2월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했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m-Flo, Shing02 등의 동료뮤지션들은 자신들의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통해 그의 죽음을 애도했으며, 각국의 네티즌들 또한 누자베스의 트위터를 통해 애도의 행렬을 잇고 있다.

  누자베스는 2003년 데뷔하여 꾸준한 곡 작업속에 Aruarian Dance, Luv Sic 시리즈 등의 인기곡을 발표했고, 애니메이션 '사무라이 참프루'의 O.S.T 작업으로 힙합팬 뿐 아니라 다양한 팬층을 형성한 뮤지션이었으나 36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누자베스의 생전 모습과 Hyde-Out Productions에 올라온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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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3월 1주간 베스트셀러 (2010/03/03 ~ 2010/03/09) 보도자료

이 자료는 교보문고에서 발송한 보도자료 내용을 전재한 것입니다.

출처: 교보문고
홈페이지: http://www.kyobobook.co.kr
언론문의처
교보문고 독서홍보팀
홍보파트 진영균
02-2076-0435
rebirthaz@kyobo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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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범대위, 콘서트 ‘용산, 당신의 이야기’ 3월 23일 주최 단신

- 서찬휘(seochnh@manhwain.com)
『컬처밤』 편집장·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관련 기사



용산참사 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가 오는 3월 23일 ‘용산, 당신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공연을 연다.

홍대 앞 ‘클럽 빵’에서 19시 반부터 열리는 이번 공연의 전체 제목은 ‘용산참사 진실 규명, 철거민 구속자 석방, 독재개발 중단을 신나고 끈덕지게 촉구하는 「내가 살던 용산」 작은 북 콘서트 - 용산, 당신의 이야기’. 문화연대와 용산 참사를 다룬 단편만화집 「내가 살던 용산」 참여 작가들이 주관하며 책을 낸 도서출판 보리에서 후원한다. 이날 자리에선 앙꼬 작가가 직접 자작한 노래를 들을 수 있다고 하며 공연 수익은 전액 범대위에 후원된다. 입장권은 당일 현장에서 만 원에 판매하며 음료와 간단한 먹거리가 제공된다. 「내가 살던 용산」도 당일 현장 판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내가 살던 용산」의 기획을 주도한 김홍모 작가는 지난 11일 르포만화 간담회 ‘만화, 르포를 만나다’ 뒤풀이에서 이번 공연에 관해 “(유족과 정부 사이에) 합의가 되고 시간이 계속 흐르면서 보던 사람들 모두가 다 끝났다고 해요. 하지만 용산사태는 그저 용산만의 문제로 치부할 수 없거든요. 이건 나, 우리의 이야기기도 하기 때문에 절대로 아직 끝났다고 할 수 없어요. 이번 공연은 이를 알리기 위해 여는 겁니다”라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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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 만화 간담회 ‘만화, 르포를 만나다’ 단신

- 서찬휘(seochnh@manhwain.com)
『컬처밤』 편집장·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관련 기사
3월 11일, ‘만화, 르포를 만나다’ 열린다 - 용산 참사 만화 <내가 살던 용산>을 중심으로


오른쪽부터 진행을 맡은 만화가 신성식, 만화 연구가 한상정, 만화가 김성희,
르포 작가 김순천, 만화가 김홍모, 만화가 유승하, 만화가 김수박, 만화가 앙꼬, 다큐멘터리 감독 공미연


지난 3월 11일 16시 서울 홍대 앞 만화 카페 ‘한 잔의 룰루랄라’에서는 용산 참사를 다룬 단편집 「내가 살던 용산」을 그린 만화가들과 만화 연구자, 르포 작가 및 다큐멘터리 감독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만화, 르포를 만나다’라는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자리에서는 르포라는 장르가 사회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를 비롯해 여섯 작가들이 어떤 취재 과정을 거쳐 작품을 그리게 되었는지, 만화라는 장르로 사회 현실을 표현한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 르포 만화라는 장르가 형성된다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독자를 만나야 할 것인지, 일본·중국·프랑스어권 등 해외에서의 사례는 어떠한지 등 다양한 화두가 깊이 있게 거론되었습니다. 이날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 보았습니다. [촬영 = 서찬휘]


(왼쪽) 만화 연구가 한상정 박사
(오른쪽) 우리만화연대 사무국장을 맡기도 했던 만화가 신성식
(왼쪽부터) 김홍모, 김순천, 김성희, 한상정
이날 자리에서는 작가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취재하며 겪었던 이야기들이
진솔하게 흘러나왔다
르포의 정의에서 다른 방식의 르포 장르, 그리고 다시 만화로 표현하는 르포의 영역에 관한 토론이
깊이 있게 진행되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좌장 격인 만화가 김홍모
카페 '한 잔의 룰루랄라'를 메운 관중들
(왼쪽) 만화가 앙꼬 (오른쪽) 만화가 김수박




[알림] 이 행사는 시사 주간지 『시사IN』에서 후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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