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밤』 창간호 (2010.3 / 통권 1) 표지



- 기사 목차 -


■ 특집 기사 <대번역시대>


■ 창간호 표지

■ 인터뷰 <만나고 싶었습니다>

■ 단신

■ 축전



[알림] 이 저작물(표지 포함)은 CCL의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조항을 지키는 한 자유로이 복사·인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 펌질 및 소개 등을 적극 권장하나 복사할 때엔 글쓴이와 글 주소를 반드시 함께 기재해주시고 가능하면 복사한 곳에서 트랙백 또는 핑백을 걸어주세요.


교보문고 3월 1주간 베스트셀러 (2010/03/03 ~ 2010/03/09) 보도자료

이 자료는 교보문고에서 발송한 보도자료 내용을 전재한 것입니다.

출처: 교보문고
홈페이지: http://www.kyobobook.co.kr
언론문의처
교보문고 독서홍보팀
홍보파트 진영균
02-2076-0435
rebirthaz@kyobobook.co.kr









이어지는 내용

용산참사 범대위, 콘서트 ‘용산, 당신의 이야기’ 3월 23일 주최 단신

- 서찬휘(seochnh@manhwain.com)
『컬처밤』 편집장·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관련 기사



용산참사 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가 오는 3월 23일 ‘용산, 당신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공연을 연다.

홍대 앞 ‘클럽 빵’에서 19시 반부터 열리는 이번 공연의 전체 제목은 ‘용산참사 진실 규명, 철거민 구속자 석방, 독재개발 중단을 신나고 끈덕지게 촉구하는 「내가 살던 용산」 작은 북 콘서트 - 용산, 당신의 이야기’. 문화연대와 용산 참사를 다룬 단편만화집 「내가 살던 용산」 참여 작가들이 주관하며 책을 낸 도서출판 보리에서 후원한다. 이날 자리에선 앙꼬 작가가 직접 자작한 노래를 들을 수 있다고 하며 공연 수익은 전액 범대위에 후원된다. 입장권은 당일 현장에서 만 원에 판매하며 음료와 간단한 먹거리가 제공된다. 「내가 살던 용산」도 당일 현장 판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내가 살던 용산」의 기획을 주도한 김홍모 작가는 지난 11일 르포만화 간담회 ‘만화, 르포를 만나다’ 뒤풀이에서 이번 공연에 관해 “(유족과 정부 사이에) 합의가 되고 시간이 계속 흐르면서 보던 사람들 모두가 다 끝났다고 해요. 하지만 용산사태는 그저 용산만의 문제로 치부할 수 없거든요. 이건 나, 우리의 이야기기도 하기 때문에 절대로 아직 끝났다고 할 수 없어요. 이번 공연은 이를 알리기 위해 여는 겁니다”라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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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 만화 간담회 ‘만화, 르포를 만나다’ 단신

- 서찬휘(seochnh@manhwain.com)
『컬처밤』 편집장·대중문화 칼럼니스트



■ 관련 기사
3월 11일, ‘만화, 르포를 만나다’ 열린다 - 용산 참사 만화 <내가 살던 용산>을 중심으로


오른쪽부터 진행을 맡은 만화가 신성식, 만화 연구가 한상정, 만화가 김성희,
르포 작가 김순천, 만화가 김홍모, 만화가 유승하, 만화가 김수박, 만화가 앙꼬, 다큐멘터리 감독 공미연


지난 3월 11일 16시 서울 홍대 앞 만화 카페 ‘한 잔의 룰루랄라’에서는 용산 참사를 다룬 단편집 「내가 살던 용산」을 그린 만화가들과 만화 연구자, 르포 작가 및 다큐멘터리 감독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만화, 르포를 만나다’라는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자리에서는 르포라는 장르가 사회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를 비롯해 여섯 작가들이 어떤 취재 과정을 거쳐 작품을 그리게 되었는지, 만화라는 장르로 사회 현실을 표현한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 르포 만화라는 장르가 형성된다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독자를 만나야 할 것인지, 일본·중국·프랑스어권 등 해외에서의 사례는 어떠한지 등 다양한 화두가 깊이 있게 거론되었습니다. 이날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 보았습니다. [촬영 = 서찬휘]


(왼쪽) 만화 연구가 한상정 박사
(오른쪽) 우리만화연대 사무국장을 맡기도 했던 만화가 신성식
(왼쪽부터) 김홍모, 김순천, 김성희, 한상정
이날 자리에서는 작가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취재하며 겪었던 이야기들이
진솔하게 흘러나왔다
르포의 정의에서 다른 방식의 르포 장르, 그리고 다시 만화로 표현하는 르포의 영역에 관한 토론이
깊이 있게 진행되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좌장 격인 만화가 김홍모
카페 '한 잔의 룰루랄라'를 메운 관중들(왼쪽)
만화가 앙꼬 (오른쪽) 만화가 김수박




[알림] 이 행사는 시사 주간지 『시사IN』에서 후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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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트위터 시작 단신

- 서찬휘(seochnh@manhwain.com)
『컬처밤』 편집장·대중문화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제17대 정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재직하고 있는 연기자 유인촌 씨가 지난 3월 5일부터 트위터에 직접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계정은 @inchonyu로 3월 15일 0시 현재까지 7개의 글을 남겨놓은 상태. 자기소개와 자기 사진(또는 그림)은 없으며 직접 구독한 사람은 3명, 구독자는 308명을 기록하고 있다.

유 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문화는 식물의 뿌리와도 같아서” “지금 대전에 도착했읍니다” “온통 세상이 하야네요”라며 일반 트위터 이용자들과 직접 말을 섞으려는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광폭(廣幅) 행보로 여러 반응을 끌어내고 있는 그가 트위터를 통해 어떤 소통과 ‘각본 있는 드라마’를 연기해 낼지 주목된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08년 10월 26일 오후 서울 문화체육관광부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사진기자들을 향한 언행 파문과 관련한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유 장관은 그해 10월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언론인들을 향해 "찍지마 씨X, 성질 뻗쳐서 정말"이라는 욕설을 거침없이 내뱉어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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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툰협회, 서정카툰집 『술』 출간·제4회 정기총회 개최 단신

- 서찬휘(seochnh@manhwain.com)
『컬처밤』 편집장·대중문화 칼럼니스트



한국카툰협회 소속 작가 서른넷이 참여한 서정 카툰집 『술』이 주식회사 매직북을 통해 출판되었다.

이번 책은 ‘술’에 얽힌 협회 소속 작가들의 엉뚱한 상상력을 담은 것으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제작비를 지원했다. 한국카툰협회는 2006년 ‘삼겹살에 소주 한 잔’ 전시를 연 바 있으며 회장인 조관제 선생이 2007년 ‘취생몽사’ 전을, 2008년엔 사무국장 이대호 씨가 ‘술애(愛)바퀴’전을 열고 2009년 협회 차원으로 ‘술애(愛)바퀴’ 전을 여는 등 술이란 화두를 자주 건드려 왔다.

이번 서정카툰집 출간과 관련하여 회장인 조관제 선생은 “디지털 시대의 개막과 함께 서정카툰이나 시사카툰이 과거의 명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면서 “카툰집 <술>의 출판과 함께 카툰협회 소속 작가들이 카툰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책 출판을 맞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는 오는 3월 20일 17시 원화 전시를 비롯한 출판기념회를 열 예정이다. 한편 한국카툰협회는 출판기념회에 앞서 같은 날 14시부터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세미나실에서 제4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입회원 소개, 회계보고, 임원선출, 사단법인 추진 경과 보고 및 2010년 확정사업보고, 신규사업 논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서정카툰집 『술』 참여 작가
강창욱 강태용 김마정 김흥수 김정겸 김평현 김대홍 고구마 남동윤 똥개김동범 모난돌 박수동 박비나 박태성 사이로 신명환 심차섭 손영목 서서영 성문기 이소풍 이해광 이동규 이영우 오성수 오영 유재영 여누(임종철) 양창규 조관제 조항리 정은향 최덕현 홍종현 홍성일

■ 한국카툰협회
http://coreacar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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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니스트 김동범, 개인전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 3월 17일부터 단신

- 서찬휘(seochnh@manhwain.com)
『컬처밤』 편집장·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카투니스트 ‘똥개’ 김동범 작가가 세 번째 개인전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를 연다.

같은 제목을 단 네팔 스케치 여행집 발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내 공개 전시관인 ‘세종문화회관 광화랑’에서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열리며 25일부터 서점에 풀릴 예정인 책을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다.


■ 김동범 블로그
http://blog.naver.com/danger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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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오피셜 만화 앤솔로지 예약판매 시작 단신

- 양세종(ysjsizz@gmail.com)
『컬처밤』 부편집자 / 만화 칼럼니스트


 현재 KBS 2TV를 통해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추노(推奴)」의 동인지가 정식으로 출간된다. 지난 3월 12일부터 예약을 받기 시작한 「Comic Anrhology 추노」가 그것.

 「Comic Anrhology 추노」는 한국 최초의 오피셜 동인지를 표방하여 드라마 「추노」 제작진이 직접 감수를 맡은 점이 특징. 또한, 「파한집」의 윤지운 씨, 「REDRUM 327」의 고야성 씨, 「메리 고드윈」의 박설아 씨 등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있는 작가들이 참가했다는 점 또한 눈길을 끈다. 내용은 원작 「추노」와 초점을 달리하여 여성 독자들을 위한 여성적 시선이 담겨진 작품이 될 예정이다.

  예약은 리브로, 교보문고, 한양 TOONK 등 주요 서점들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예약자들에겐 「추노」 캐릭터가 그려진 투명 스티커와 구매가의 500원을 할인해주는 쿠폰이 특전으로 주어진다.


 ■ 한양 TOONK 홈페이지 : http://www.toonk.com

 ■ 교보문고 홈페이지 : http://www.kyobobook.co.kr/

 ■ 리브로 홈페이지 : http://www.libr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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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OZ&JOY 북 서비스 중단 단신

- 양세종(ysjsizz@gmail.com)
『컬처밤』 부편집자 / 만화 칼럼니스트


 LG텔레콤의 서비스 중 하나인 'OZ&JOY'의 북 서비스가 중단되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지난 3월 3일, OZ&JOY 북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던 쇼핑몰 YES24는 공지와 회원 메일을 통해 "다른 OZ&JOY 서비스와 달리 도서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려웠으나 LG텔레콤이 이를 보전해주기로 하여 서비스를 오픈했다. 하지만, 손실이 누적되는 상황이 발생했고 이에 대한 LG 텔레콤과의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는 입장을 밝히며 3월 8일부터 서비스를 중단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LG텔레콤은 3월 12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제휴사(YES24) 측이 일방적인 조치를 취했다" 는 입장을 밝힘과 동시에 향후 두 달간 1만원씩 요금을 할인해주는 대안을 발표했다.

 OZ&JOY 북 서비스는 LG텔레콤의 휴대폰 인터넷 서비스인 OZ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편의점 이용, 책 주문, 영화 예매 중 하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OZ&JOY 서비스 중 하나로 매월 주문 한 건에 한해 1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많은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던 서비스이다. 현재로선 LG텔레콤이 발표한 두 달 내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이 북 서비스는 없어질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서비스 재개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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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일본 법인, 김태균 새 소속구단 지바롯데 후원사로 단신

- 서찬휘(seochnh@manhwain.com)
『컬처밤』 편집장·대중문화 칼럼니스트



게임 제작사 넥슨의 일본 법인이 3월 14일 지바 마린 스타디움에서 일본의 프로야구 구단인 지바롯데의 공식 후원사로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지바 롯데 마린스는 지난해까지 우리나라의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김별명’ 김태균 선수가 올해부터 뛰는 구단. 이에 따라 이 구단 선수들의 유니폼 앞가슴엔 개막전인 3월 20일 경기부터 넥슨의 제호가 붙게 되며 넥슨은 일본에서 제공 중인 자사 게임 내에 지바 롯데 마린스와 관련한 아이템을 파는 공동 프로모션을 할 수 있게 된다.




기자회견장 풍경. (왼쪽부터) 최승우 넥슨 일본법인 대표, 세토야마 류조 지바 롯데 마린스 대표, 김태균 선수 (사진=넥슨 제공)



“명문구단인 지바 롯데 마린스의 공식 후원사가 되어 매우 기쁘다” “일본 내 넥슨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일본 시장에 온라인게임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

- 넥슨 일본법인 최승우 대표



“마린스가 소속된 롯데 그룹과 넥슨 모두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는 공통점이 있다” “탄탄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일본 최고의 온라인게임 기업’과 ‘시즌 우승’이라는 각각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 지바 롯데 마린스의 세토야마 류조 대표



“한국을 떠나 일본 프로야구에 도전하는 첫 해, 소속팀이 한국과 일본 모두에서 사랑받고 있는 넥슨의 후원을 받게 되어 든든하다” “양사의 팬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김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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