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이 마사미, 단독 내한공연 갖는다 단신

- 양세종(ysjsizz@gmail.com)
『컬처밤』 부편집자 / 만화 칼럼니스트



일본의 싱어송 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인 오쿠이 마사미 씨가 단독 내한공연을 갖는다. 공연 제목은 <Masami Okui Asia Tour 2010 ~Troubadour~ vol.1 in Seoul>.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 그룹인 JAM Project의 홍일점으로 잘 알려진 오쿠이 마사미 씨는 「슬레이어즈」, 「폭렬헌터」, 「소녀혁명 우테나」 등 여러 애니메이션의 여는 노래와 마무리 노래를 맡으며 국내에 솔로 아티스트로도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하지만 국내 공연은 JAM Project 소속으로만 볼 수 있었기에 솔로 공연에 대한 아쉬움이 컸던 것이 사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내한공연은 그간 오쿠이 마사미의 공연을 기다렸던 팬들에게 더할 나위없는 선물이 될 듯 하다.

이번 공연은 오는 5월 15일 오후 6시 홍대 정문 부근으로 자리를 옮긴 클럽 사운드홀릭에서 올 스탠딩으로 열릴 예정으로 가격은 티켓 55,000원, 티셔츠 25,000원 포스터 15,000원이다. 예매 개시는 4월 23일 옥션 티켓을 통해 이루어지며 공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지는 선예매는 4월 8일부터 시작한다.


■ 오쿠이 마사미 내한공연 공식 홈페이지 : http://blackseal.co.kr/okui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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